총 16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김**
- 2023-11-06 21:58
구례 살기 체험같은 했으면 좋겠어요. 주말 금.토.일 로 숙박지원으로 타지 사람들 유입도하고 축제 행사도 하여 구례의 아름다운 곳들을 본다면 좋을거 같아요. 또한 굿즈 같은걸 만들어 구례의 멋을 알리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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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n**
- 2023-11-05 20:18
구례가 좋아 !
서울에 집을 세놓고 구례가 좋아서
고향을 뒤로하고 아름다운 구례를찾아
귀촌한 귀촌2년차 군민입니다
집지을 경비도 만만치 않고 많이 힘들었지만
귀촌에 성공했다고 봅니다
저와 같이 귀촌 하고 싶은사람들은
아직도 많습니다 하지만
구례군에서는 귀촌귀농자에 대해 너무 냉담합니다
서울에 집이 있다는 이유로 은행이자도
혜택을 받을수 없었고
버스 정류장이 없는것도 불편하고
횡단보도가 없어서 중학생인 두아들이 자전거를
타고 나갈때면 걱정이 태산입니다
구례군의 발전이 중요하다면
귀농귀촌자들의 소리도 열린 마음으로
경청 바랍니다
저도 이젠 군민으로서 구례군의 발전을
기원하는 사람입니다
발전의 힘은 군민 입니다
더많은 귀농귀촌자들이
구례군의 발전을 도울것입니다.
서울에 집을 세놓고 구례가 좋아서
고향을 뒤로하고 아름다운 구례를찾아
귀촌한 귀촌2년차 군민입니다
집지을 경비도 만만치 않고 많이 힘들었지만
귀촌에 성공했다고 봅니다
저와 같이 귀촌 하고 싶은사람들은
아직도 많습니다 하지만
구례군에서는 귀촌귀농자에 대해 너무 냉담합니다
서울에 집이 있다는 이유로 은행이자도
혜택을 받을수 없었고
버스 정류장이 없는것도 불편하고
횡단보도가 없어서 중학생인 두아들이 자전거를
타고 나갈때면 걱정이 태산입니다
구례군의 발전이 중요하다면
귀농귀촌자들의 소리도 열린 마음으로
경청 바랍니다
저도 이젠 군민으로서 구례군의 발전을
기원하는 사람입니다
발전의 힘은 군민 입니다
더많은 귀농귀촌자들이
구례군의 발전을 도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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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n**
- 2023-11-05 19:38
쏘카주차장 추진해주세요
구례역에서 내려 구례읍으로 향하는
다리를건너 쏘카 주차장이 있다면
많은 군민들과 관광하는 사람들이
편리한 관광이 될것 같습니다
구례역에서 내려 구례읍으로 향하는
다리를건너 쏘카 주차장이 있다면
많은 군민들과 관광하는 사람들이
편리한 관광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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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
- 2023-11-05 19:38
쏘카 구례구역 농협 옆에 있습니다

- 혜**
- 2023-11-03 13:09
여수 낭맛포차에 가면 문어라면 해물라면 이라 해서 파는데 지리산에 가을이면 버섯이 나오니 능이라면 싸리라면 이런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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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 2023-11-03 12:06
농어촌 체험학습을 하면 좋을듯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연령에상관없이 누구나 체험하면서 먹거리같은 만들기도 같이 하면서
구례만의 지역 특산품으로 만들기체험
봄,여름,가을,겨울
연령에상관없이 누구나 체험하면서 먹거리같은 만들기도 같이 하면서
구례만의 지역 특산품으로 만들기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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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 2023-10-25 15:27
구례에서 해마다 알까기 대회를 열면 좋을 거 같아요.
피아골에 알까기 도사님도 계시고
알까기 하기 참 좋은 구례!
피아골에 알까기 도사님도 계시고
알까기 하기 참 좋은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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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 2023-10-11 13:52
현재 구례군에 카카오바이크가 영입되었습니다. 필요한 순간에 자전거를 빌려서 탈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반납범위가 한정되어있어서 자유롭게 이용은 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카카오바이크의 반납범위를 구례의 전지역으로 해서 자전거 이용도 늘리고 이왕 영입한겸 효율을 늘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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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 2023-09-18 20:33
-구례 300리 벚꽃 축제 명칭 관련-
300리를 섬진강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섬진강'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싶어도 못 다는 지자체가 많은데
그렇게 잘 알려지고 예쁜 이름을 왜 포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구례 벚꽃길이 한국에서 제일 길다면 또 모를까 그것도 아니던데
길이에 집착해서 10리의 짝퉁 같은 300리란 수식어 대신
듣기만 해도 아름다운 상상이 되는 섬진강이란 이름을 넣었으면 합니다.
섬진강 하면 구례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효과는 덤.
구례 섬진강 벚꽃 축제!!
곡성, 남원, 임실 섬진강 벚꽃 축제가 되기 전에!
300리를 섬진강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섬진강'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싶어도 못 다는 지자체가 많은데
그렇게 잘 알려지고 예쁜 이름을 왜 포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구례 벚꽃길이 한국에서 제일 길다면 또 모를까 그것도 아니던데
길이에 집착해서 10리의 짝퉁 같은 300리란 수식어 대신
듣기만 해도 아름다운 상상이 되는 섬진강이란 이름을 넣었으면 합니다.
섬진강 하면 구례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효과는 덤.
구례 섬진강 벚꽃 축제!!
곡성, 남원, 임실 섬진강 벚꽃 축제가 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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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2023-09-01 20:58
구례청소년수련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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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 2023-09-01 20:58
맞습니다. 수련은 자연안에서 하는 것이 머리도 맑아지고 효율적이라고 여기는데 구례의 경우 수련관이 점점 침체되거나 폐관되고 있어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위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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